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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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유연성 강화한 통합솔루션 'XC 시리즈 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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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04-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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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대표 김경덕)는 델(Dell) XC 시리즈 웹스케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의 후속 제품 'Dell XC 시리즈 2.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Dell XC 시리즈 2.0은 기존 시리즈 대비 성능 및 유연성을 강화한 통합솔루션이다.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높였고 스토리지 용량을 50% 이상, 랙(Rack) 서버 밀도를 최대 2배까지 늘렸다. 이용자가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s), 프라이빗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포함해 다양한 워크로드를 수행할 수 있게 만들었다.


델의 13세대 파워에지(PowerEdge) 서버 기술에 뉴타닉스(Nutanix)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어플라이언스로 하이퍼-컨퍼지드(Hyper-converged) 솔루션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스토리지, 컴퓨팅,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자원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김동욱 델코리아 스토리지 영업 총괄 상무는 “델이 지난 해 XC 시리즈를 처음 선보였을 때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고, 이후 업계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며 “Dell XC 시리즈 2.0은 IT 인프라를 위해 새로워진 통합 시스템 모델을 찾는 기업들에게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리서치업체 위키본(Wikibon)에 따르면 델의 XC시리즈는 기존 방식의 VDI 솔루션 대비 27% 낮은 운영비와 최대 6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Dell XC 시리즈2.0은 가상화 환경에서 여러 워크로드 수행을 위해 다양한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델의 13세대 파워에지 서버 기술에 기반한 XC630과 XC730xd가 Dell XC 시리즈 2.0에 포함된다.


▲VDI, 프라이빗 클라우드, 빅데이터 같은?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고성능 서버에 플래쉬와 하드디스크 같은 드라이브 추가 옵션 제공▲랙 단위당 16 테라바이트까지 밀도가 두 배 높아져 같은 양의 데이터를 기존 대비 저반의 랙 스페이스에서 저장 가능▲각 어플라이언스 당 여러 개의 드라이브, 메모리, 프로세서를 결합하는 유연성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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