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otice-1

델 EMC,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대중화 돕는다”...신제품과 파트너십 발표

Author
Date
2018-08-19 12:04
Views
1047
델 EMC(www.dellemc.com/ko-kr/)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중인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8(Dell Technologies World 2018)’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의 AI와 머신러닝 활용을 돕는 신제품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델 EMC의 4소켓 서버 신제품, 인텔과 협력을 강화하며 시장에 선보이는 레디솔루션, 그리고 머신러닝 기반으로 성능을 최적화시키는 델의 워크스테이션 솔루션 등이 포함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5월에 출시하는 이번 신제품들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나은 제품, 서비스, 솔루션 및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AI와 머신러닝 활용의 대중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에는 머신러닝 등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새로운 4소켓 14세대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2종과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며 총소유비용(TCO)를 절감하는 ‘델 EMC 레디 솔루션(Ready Solution)’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의 성능과 생산성을 향상시켜줄 새로운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 5.0(Dell Precision Optimizer 5.0)’ 솔루션도 소개된다.


델 EMC의 새로운 14세대 델 EMC 4소켓 ‘파워엣지 R940xa’와 ‘파워엣지 R840’ 서버 2종은 고성능, 고용량 서버다. 고성능 집적도를 제공하는 최대 112 프로세싱 코어의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와 최대 6TB 메모리 및 NVDIMM(비휘발성 메모리 모듈) 옵션의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했다.

델 EMC는 다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델 EMC 레디솔루션을 파트너의 기술을 적용해 사전에 테스트 및 검증함으로써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새 기술에 대한 위험 부담을 줄이면서 총보유비용(TCO)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델 EMC HPC 레디솔루션(Ready Solution for HPC)은 HPC(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종합적인 하드웨어 플랫폼이자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인텔 맞춤형 FPGA를 결합한 파워엣지 R740 서버를 기반으로 더 빠른 설치와 성능을 제공한다.

델 EMC는 또한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위한 파트너 생태계인 ‘인텔 AI 빌더(Builder)’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텔 AI 제품에 대한 고품질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델은 이번 델 테크놀로지스 2018 행사에서 AI를 활용해 ‘델 프리시전(Precision) 워크스테이션’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동관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 5.0(Dell Precision Optimizer 5.0)’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는 애플리케이션 각각의 패턴을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된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맞춤형 최적화 솔루션이다. 설정으로 시스템을 자동 조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최대 394% 향상함으로써 고객들이 표준 ISV 애플리케이션이나 맞춤형 실행 프로그램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news/109177